더이상 소녀....아니죠~
숙녀...... 맞습니다!
 
 
섹시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루팡, 카라 카라-!
 
청춘을 불태우러 간 '하라' 씨만 빠진 카라와
<소박한 MT> 다녀왔습니다!
 

 
'동안' 하면 우리 탱DJ도 둘째가라면 서러운데..
카라 멤버들도 '동안 포스' 가 ......켁! *.*
 
 
마음은 숙녀가, 어른이- 되었을지언정
얼굴은 소녀들 그대로군요?!
 

 
여전히 인사성 밝고, 잘 웃고 긍정적이고, 여신이고 (ㅋㅋ)
자신감 넘치는 모습이... 참 사랑스러운 카라-!
 
 
앞으로도 그래줄꺼죠?
 
^.,^
 
자주 놀러 와요!!!





 
베트남 친구들이 친친 앞으로
탱DJ가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
커다란 선물 꾸러미를 보내왔어요.
 
 
그 안에는 탱DJ가 좋아할만한
예쁜 장난감들이 가득했는데요~
 
 
그 중 저희 스탭들도 살짝 탐냈던, 예쁜 조명등이 하나 있었으니-!!
 

 
그건 바로, 요 사진에 보이는 조명등 되시겠습니다- ㅋㅋ
 
 
 저희는 얼마나 예쁜지 보려고
스튜디오 불까지 끄고 난리도 아니었는데,
탱DJ도 계속 만지작 만지작 하는 걸 보니
마음에 든 모양이죠? ㅎㅎ
 

 
선물 보내준 패밀리들, 고맙구요!
덕분에 저희도 신기하고 재미난 물건들 많이 구경하네요 *.*
 

쌩유-!!! ^.~

 

 

 
<여수다>의 원조 수달!
박기영씨-
 
이번주를 끝으로 작별 인사를 하게 됐어요.
 

 
그동안 근 1년을 <여수다> 에서
우리 패밀리들의 궁금증과 고민들을
수달답게 팍팍! 해결해줬는데...
 
 
흑흑
 
 
아쉽지만 기영씨의 앨범 활동을 위해
이제는... 보내줘야 할 것 같아요~
 
 
박기영씨! 그동안 감사했구요!
앨범 나오면, 친친으로 제일 먼저 나오는 거-
잊지 마시길!
 

 
탱DJ, 나비와의 굿바이 뽀뽀도 잊지 마시길-
^.~
 

 
<여수다>
다음주에는 새로운 수달과 함께 할게요!


유리야 빨리완쾌하길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