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에 다른 가수들 나올 때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소녀들이 나오니 모든 사람들이 이성 상실.. 무대를 통제해야 하는 스탭들과 경찰들이 디카, 폰카 들고 들이대는데 솔직히 좀 짜증나더군요. (애초에 제일 먼저 폰카들고 무대 앞으로 달려나가서 막장의 시작을 알린게 스탭이니 말 다했죠..)
결국 Gee 할 때는 어디서 왔는지 중고딩 수백명이 무대 쪽으로 몰아쳐서 정말 위험할 뻔 했습니다. 진심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네요..
이제 그냥 포기할까.하는 생각도 드네요. 행사 때마다 대체 이게 뭔지..
전부 완곡은 아니고 그나마 볼만하게 나온 부분들만 컷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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